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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 5.8.
그냥 제목과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도서.
내가 책에 흥미가 없는걸까,
괜찮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들이 계속 실패하는 것 같다ㅜ
요즘에는 베셀도 신뢰하면 안되는 생각이 있지만
소설에도 표지와 제목만 번지르르한게 좀 있는듯?
이 책은 아무리 읽어도 내용이 머릿속에 정리가 안되고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지도 않고......
그냥 계속 책이 잘 안읽히고 넘어가지가 않았다.
그렇게 앞으로 가서 다시읽고 또읽고 그러다가
마지막 두쳅터는 그냥 포기하고 읽지 않았다.
코로나가 완화되서 더 놀러가고 싶은 마음에
책보다는 풍경이 더 눈에 들어왔다고 핑계를 대본다.
다음에 다시한번 읽어보도록 재시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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