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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원도
제주 남서부 관광 (오설록, 중문 주상절리대)
2017년 7월 초. 3일만에 드디어 렌터카를 빌렸다. 이제 짐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 원래 친구와 같이 예약한거였는데... 휴가가 미뤄져서 나혼자 빌리게 되었다는 ㅠㅠ ▲ 내가 빌린 렌터카 딱히 업체도 잘 모르고, 그냥 소셜커머스 사이트에서 검색하다 나온걸로 렌트했다. 경차는 다나가서 K3로 5일에 9만2천원으로 빌렸다. 그리고 이제 제주시 시내를 벗어나서 서귀포 방향으로 이동~ ▲ 오설록 입구 일단 숙소를 서귀포시내에 잡아놔서 가는길에 관광지를 찾다 가게 된 오설록. 오전에 비가 많이 왔었는데, 오후에는 그치고 흐려서 돌아보기에는 괜찮았다. 입장료는 따로 없었고 입구도 없어서 아무곳에서나 들어갈 수 있었다. ▲ 오설록 내부 카페 사람이 너무나도 많아서 앉을 자리조차 없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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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절대비추]LG전자제품 이전설치 (LX판토스) 불만족 후기
2022년 3월 22일 화요일 손없는날, 이사를 하였다. 그러다 LG오브제 가전제품들을 구입한지 만 1년이 되기 전, 괜히 이사업체에서 옮기다가 제품에 상처나거나 할 것같았고 구입한 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이전설치 시 무료라고 들은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예약을 하는데, 이전설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여 고민을하다, 그냥 좋은게 좋지 않을까 해서 예약을 하였다. 다행히,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조금의 할인이 적용되었다. 그래도 평균내면 한 제품당 약 10만원 내외의 가격. 제품이 1~2개면 비용이 많이 들지만, 여러개 하면 조금 더 할인이 들어갔지만 비싼 가격에 오브제 시리즈의 냉장고, 김치냉장고, 워시오프만 신청을 하였고, 스타일러와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은 따로 이사업체를 통해 이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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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원도
제주 서북부 관광 (한림공원, 곽지해수욕장, 돌염전)
2019년 6월 초. 비양도 주변으로 서북쪽을 일대를 방문하였다. 내가 약간의 편견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보통 제주도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짧은기간동안 방문을 하며 젊은사람들은 주로 동북쪽을 많이 관광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이번에는 서쪽을 방문하기로 마음먹고 오긴 했는데 역시나 크게 이름난 관광지는 몇 개 없다만, 포스팅으로 소개해 볼까 한다. ▲ 애월읍의 해안도로 제주도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면 좋은게, 우측으로는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건지, 해안도로 쪽으로는 곳곳에 해녀 등의 여러 동상들과 전망이 좋은 바다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동하다가 중간중간에 서서 사진을 찍고 그랬던 것 같다 ㅎ ▲ 구엄리 돌염전 주변 제주도에 도착한 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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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도
부산 서구 송도, 암남공원(두도 전망대)
2019년 6월 초. 부산 서구의 암남공원, 송도 일대를 방문하였다. 여기는 느낌상 관광을 잘 안오는 곳으로 생각되는데, 남포동 기준으로 생각보다 대중교통이 잘되있는 편. 체력을 고려해 뚜벅이 여행을 하였다. ▲ 감천항 동 방파제에서 본 두도 갈매기의 섬이라는 두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배를타고서만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일단 위에서 보고자 전망대로 이동해 보기로 한다. ▲ 두도 전망대 올라가는길 체력을 고려해 왔다갔다 하기에는 힘들 거 같아 수산 가공 선진화 단지의 버스종점까지 타고가서 앞으로 나오는 쪽으로 계획하여 올라가 보았다. ▲ 두도 전망대의 모습 역시나, 여기는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런걸까, 사람을 한명도 볼 수가 없었다. ▲ 두도의 모습 길이 있을법하게 생겼는데, 길같은 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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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s 동남아 배낭여행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관광(시내, 바투동굴)
2014년 5월. 배낭여행의 마지막 도시,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하였다. 태국의 방콕으로 입국을 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출국 항공권을 예매했다 보니 급하게 움직인 것도 있고 중간중간에 변수가 많았다. 여기 마지막도시에는 시간이 조금 넉넉하게 남았었고, 2~3달 고생한 만큼 쉬어간다는 마음으로 일주일 정도 생활을 했다. 센트럴 역 주변에 찾았던 게스트 하우스. 한국말이 너무나도 하고싶었는데 내가 들어가는날 한국사람이 나갔고, 내가 나오는날 한국사람이 들어와서 현지 주인과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 근데,, 나는 손님인데 잔소리가 엄청나게 많더라... 너무 어두워서 불을 켰는데 너희집 아니라고 불 마음대로 여러개 켜냐고.. (알고보니 간접조명이라 다 켜도 어두운거였음...) 조식이 제공되는데 많이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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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숙박
[함안 캠핑] 강나루 오토캠핑장(아라가야 오토캠핑장)
2022년 3월 말 함안에 있는 강나루 오토캠핑장을 다녀왔다. 실질적으로 보면 함안 아라가야 오토캠핑장을 다녀온 것. 두개다 붙어있는 오토캠핑장이라고 보면 된다. 사각형으로 되어있는 부분이 강나루 오토캠핑장, 삼각형 부채꼴로 되어있는게 아라가야 오토캠핑장이다. 한가지 특이했던건, 강나루에서는 한칸 띄어서 캠핑을 예약할 수 있었는데, 아라가야는 빼곡빼곡하게 캠핑을 예약하도록 되어있었다는 점. 나도 여길 예약하고 싶었는데, 예약할 당시에는 선택목록 란이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약하고 캠핑을 하고있었다. 뭐가 다른게 있는건가,, 암튼, 캠핑장안에 조그마한 트럭마트 같은게 있는데 두 캠핑장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여기 아라가야 캠핑장의 일부 자리는 강가와 가까이 있어, 내가 선호하는 자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