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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절대비추]LG전자제품 이전설치 (LX판토스) 불만족 후기
2022년 3월 22일 화요일 손없는날, 이사를 하였다. 그러다 LG오브제 가전제품들을 구입한지 만 1년이 되기 전, 괜히 이사업체에서 옮기다가 제품에 상처나거나 할 것같았고 구입한 지 얼마되지 않았을때 이전설치 시 무료라고 들은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예약을 하는데, 이전설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여 고민을하다, 그냥 좋은게 좋지 않을까 해서 예약을 하였다. 다행히,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아서인지 조금의 할인이 적용되었다. 그래도 평균내면 한 제품당 약 10만원 내외의 가격. 제품이 1~2개면 비용이 많이 들지만, 여러개 하면 조금 더 할인이 들어갔지만 비싼 가격에 오브제 시리즈의 냉장고, 김치냉장고, 워시오프만 신청을 하였고, 스타일러와 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은 따로 이사업체를 통해 이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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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도
부산 서구 송도, 암남공원(두도 전망대)
2019년 6월 초. 부산 서구의 암남공원, 송도 일대를 방문하였다. 여기는 느낌상 관광을 잘 안오는 곳으로 생각되는데, 남포동 기준으로 생각보다 대중교통이 잘되있는 편. 체력을 고려해 뚜벅이 여행을 하였다. ▲ 감천항 동 방파제에서 본 두도 갈매기의 섬이라는 두도. 한번 들어가 보고 싶었는데 배를타고서만 들어갈 수 있다. 그래서 일단 위에서 보고자 전망대로 이동해 보기로 한다. ▲ 두도 전망대 올라가는길 체력을 고려해 왔다갔다 하기에는 힘들 거 같아 수산 가공 선진화 단지의 버스종점까지 타고가서 앞으로 나오는 쪽으로 계획하여 올라가 보았다. ▲ 두도 전망대의 모습 역시나, 여기는 유명 관광지가 아니라서 그런걸까, 사람을 한명도 볼 수가 없었다. ▲ 두도의 모습 길이 있을법하게 생겼는데, 길같은 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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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도
경남 함안군 악양둑방길
2018년 5월 중순. 경남 함안에 있는 둑방길을 방문하였다. 평소 함안에는 관광으로 갈만한 곳을 잘 알지 못하는데, 최근에 이슈가 되는거 같아 잠깐 다녀왔다. 5월 현재에는 양귀비를 심어놓았는데,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어놓는 등 축제수준까진 아니지만 보기좋게 꾸며놓는다. ▲ 둑방길 주차장 부근 악양동.. 이게 무엇을 가르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둑방길 입구에 가면 악양동이라는 비석이 있다. ▲ 주차장 부근 도로 둑방 부근에만 가도 양귀비가 많이 보여서 근처라는걸 인지시켜 준다. 사실, 둑방길 가기 전까지는 양귀비라는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런게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방문했던 기간에, 경남 하동 북천에서도 양귀비 축제를 하고있었다. ▲ 둑방길 입구 따로 악양 둑방길이라고 안내는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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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강원도
제주 동북부 관광 (만장굴, 월정리 해변)
2017년 7월 초. 여행기간중 이틀은 렌터카를 못구해서 시내외버스로 다녀보기로 했다. 원래 당일 목표는 한라산 등반이었는데, 전날 과음과 당일의 늦잠으로 인해 등반은 실패ㅠㅠ 그래서 버스를 타고 마라도를 다녀오려했으나, 날씨는 좋은데 강풍으로 인해 결항.. ㅜㅜㅜㅜㅜㅜ 그리하여 뭘할까 고민하다 동북부 지역을 관광하기로 했다. ▲ 제주시 시외버스 터미널 제주도라고 해봤자, 제주시와 서귀포시 밖에 없는데, 터미널까지 있을 줄 몰랐다. 근데 여긴 시외버스 개념이 시내버스보단 정류장 거리가 길고, 시내와 거리가 먼 지역의 마을들을 연결해주는 개념이었다. ▲ 제주도 시외버스 노선도 생각보다 레알 버스시스템이 정말 잘되어있었다 구석구석 안가는곳이 없을 정도. 특히 많이 찾는 동부지역은 노선이 15~20분간격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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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s Thailand-CNX&HKT
[카오락 여행] 시밀란 투어, 센타라 씨뷰 리조트 카오락
2025년 12월 말.1년 중에 8개월 정도만 관람할 수 있다는 시밀란 투어를 다녀왔다. 원래는 카오락에서 2박정도 묵으려고 하였는데,연말이다보니, 성수기에 너무나도 숙소가격이 비싸다 보니어쩔 수 없이 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1박만 하였다 ㅠ 먼저 푸켓에서 카오락까지 단독 예약 벤으로 이동하였다. 점심무렵 도착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날씨가 좋지 않아 어둑어둑 비가내릴 듯한 날씨였다. 다음날 시밀란 투어때 비가오면 어떻하나 고민을 했었다. 리조트 입구의 풍경 일단 리조트가 가운데 도로로 하여 양측으로 나눠져 있엇다.도로라기 보다는 약간 여러 리조트들의 통과도로 개념의 폭이 좁은 길이었다. 여기는 카오락 해변의 중심에 있는 등대. 이거 외에 해변 사진을 많이 찍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폰으로 찍었던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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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전라도
[여수 여행] 오동도, 낭만포차거리, 향일암
2024년 9월 중순처가집 가족들과 함께 여수여행을 다녀왔다. 경상도쪽에 살다보니비교적 멀지않은 여수를 생각보다 많이 가게되는거 같은데,관광지위주로 돌다가 시내에서 먼 숙소위주에서 지내다 보니낭만포차거리나 밤거리는 처음 가보았다.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오동도 입구에서 보였던 동백열차.줄이 너무나도 길어서, 그리고 아직 체력이 많으니한번 걸어서 들어가보자는 생각에 탑승하지 않고 지나갔다. 줄이 생각보다 많이 길었고,나이드신 분들이 주로 대기하고 있었기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우리 외에도 많았던 것같다. 오동도에서 바라본 여수엑스포항.여기도 개발 될 때 쯤에 업무적으로 많이 방문했었던 장소들.분기마다 한두번씩 꼭 왔던 것 같다. 그러다 몇년간 안오다 다시왔는데도 크게 변화가 없어보였다. 오동도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