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 30. ~ 9. 3.
책을 고르는 안목이 없는 편이라
믿지는 않지만 베스트 셀러에서 고르게 된 도서.
나는 80년대 생이지만, 약간은 90년생에도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 90년생들은 어떤관점으로 소개될까 궁금해서 선택하게 된 도서.
책을 한번 펼쳐보면 뭔가 딱딱해서 읽기 싫은 느낌이 살짝 들었지만, 약 한달만에 다 읽고나니 뿌듯하다.ㅎ
주로 내용이 90년생 출현과 직장생활, 소비자에 관한 내용이고 특징들이 예시들과 함께 나열해서 소개한다.
일반적으로 70년대생, 80년대생, 90년대생, 2000년대생 등으로 다 주변환경에따라 특징이 다 있는것이니까, 뭔가 특별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냥 읽어보면 90년대생이 어떤 세대인지, 어떤 사람들인지 알 수있는정도. 주로 직장생활내용이 반정도 차지하는 느낌이라, 기업 사장들이 읽으면 좋을 법 하다.
후기를 적으려해도 생각이나 느낌보다는 팩트위주로 설명되어있어 그냥 이래서 그렇구나~ 이런느낌이 끝.
그래서 별다른 후기 없이 책 후기도 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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