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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경상도

[거제 여행] 매미성

2024년 9월 초

거제에 풀빌라에 숙박을 하러 갔다가

근처에 있는 매미성을 방문하였다.

 

굳이 이거때문에 찾아갈만하다가 아니어서

가는길에 있으면 들렀다하던게 이제와서 방문하게 되었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보이는 카페

 

위치가 좋고 전망도 좋은편이라 장사가 잘 될거같은 카페였다.

 

 

그리고는 매미성으로 가는 길.

 

거제 바람의 언덕이던 흔하게 보이는 바람의 핫도그.

여러번 먹어봤지만,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다.

 

그리고 사람이 자주 오지 않다보니 

미리 만들어 놓은 핫도그를 한번 더 데운다는 개념으로 해줘서... 비추?

 

여기 사진의 이 핫도그 가게가 그렇다는건 아니니 오해말기를..

여기에서 사먹어 보지 않았음.

 

매미성 가는길에 4컷 사진관도 있고, 카폐 팥빙수도 있고 

많지는 않지만 여러가지가 다 있었다.

 

 

매미성으로 가는길은 대금마을이라는 곳을 지나가기 때문에

지금은 다 가게로 바뀐 상점들을 볼 수 있다.

 

 

이제 어느정도 내려가서 가게가 없어질때쯔음,

나무그늘 아래 휴식공간이 보일때부터는

경사가 엄청나게 가파른 길이 나타난다.

 

폭염까지는 아니었지만 더운여름날이라 더 힘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보이기 시작하는 매미성.

소문으로 정말 이거하나때문에 찾아갈 관광지는 아니다라는 말을 들었지만

역시나 기대를 안해서 그런걸까, 그냥 그러러니 하였다.

 

멀리 거가대교도 보여서 경치하나는 뛰어났다.

 

 

매미성 입구로 가기위해 길을 다 내려가면,

우측으로 몽돌같은 해변으로도 갈 수 있다.

 

 

그런데 몽돌로 내려가자니 

아들이 돌을 좋아하던 시기라 내려가면 만질까봐..

돌이 햇볕을 받아서 너무나도 뜨거웠기에 내려가지 않았다.

 

 

그리고 매미성 어디서든 보이는 거가대교와 기분이 넓어지는 남해바다.

 

 

매미성 안에서 길들은 넓지 않아 조심조심 다녀야 했다.

건축물이 아니었나? 그래서 그런지 난간도 따로 없는게 많았다.

 

 

매미성에선 크게 볼만한게 없기에,

넓은 바다만 계속 바라보게 되는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 스킵.

 

 

제일 높은곳의 전망대(?)에서도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그냥 중간에 한 번 찍은 사진으로 인증샷을 마무리 한다.

 

지금도 매미성은 계속 만들어지는게 진행중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더 만들어 진다고 해도 크게 확장될 것 같지는 않았다.

 

인근에 지나가다가 갈일이 있으면 한번 방문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매미성!

그렇게 매미성 포스팅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