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 스튜디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센토사 섬, 유니버셜 스튜디오 2013년 12월 말. 세계에 단 4개 뿐이라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그 중의 하나인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향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입구 역시나 이날도 이른아침일찍부터 움직였다. 센터사 섬으로 들어갈 떄에는 입장료를 따로 내야되는데, 센토사 카지노로 들어가면 비용이 별도로 안든다는 숙소 직원의 말에 택시를 타고 그렇게 들어갔다. 근데 별 차이를 모르겠다. 모노레일을 타고 들어간건 안해봤으니 ㅋㅋㅋㅋ ▲ 입구에서 인증샷 찍어달라고 부탁을 하려는데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전부다 바빠서 그런지 사진을 정말 대충찍어주고 갔다 겨우 건진 좋은 컷. ▲ 한국에서 발권해온 티켓 이 입장료가 있으면 따로 발권을 하지 않고도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했다. 난 또 손목에 찬다는 등의 조치를 해줄것 같았는데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