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카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성 카페] 네순도르마 2023년 7월 초 자유시간이 생겨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다 생각보다 많지않은 시간과, 비가 왔다갔다하는 흐린날씨라, 근교에 가까운 고성카페를 다녀왔다. 주차를 완료하고 입구쪽 간판을 바라보니 뭔가 느낌있어서 찍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뭔가 의미있어 보이진 않는 간판ㅠ 먼저 커피를 주문해 놓고 한번 돌아보기로 한다. 여기에는 키오스크로 주문해야 했다. 먼저 외부부터 살짝 돌아보자. 앞쪽에서 바라보면 뭔가 독특하게 지어놓은 건물인 것 같았는데 조금 평범해보이는 느낌도 살짝 있었다. 뭔가 마당은 크고 넓어보인다. 비가 내리다 그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밖에는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게 아무도 없게끔 찍을 수 있었다. 여기는 주문하는 건물의 다른 좌석공간. 건물은 이어져 있었지만, 입구가 달라서 건물은 따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