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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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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여행] 삼천포 유람선 2024년 10월 말 사천에 있는 삼천포 유람선을 탑승했다. 원래 해상케이블카를 타러 간거였는데, 강풍으로 운영을 중단한다는 말이 있어 단체로 갔던터라 일정이 변경되었다. 유람선... 절대 내돈주고 타진 않을거 같다. ㅎㅎㅎ매표소 가는길에 있었던 식당들 유람선 가격도 저렴하진 않았다. 대인 22,000원. 생각보다 배가 커서 멀미를 할 것 같진 않았다. 크게 유람선에 특별한건 없었다. 다리아프신 노인들이 그냥 올라가기 힘들어서 여기 앉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춤도 잘추고 혼잡스러웠다. 유람선을 이런 이유로 타는 것이겠지?ㅎㅎ 무난한 2층의 모습. 매점을 이용할때나 들어갔었던 공간. 날씨가 추운건 아니었는데 바람을 맞으며 서있으면 약간 싸늘한 온도였다. 그래도 머엉하게 여기서 타고있었다. 내부 공간도..
[울릉 여행] 섬속의 섬, 죽도 2023년 9월 말. 경북 울릉군인 울릉도를 다녀왔다. 패키지일정으로 된 코스에 대부분 오전코스, 오후코스 등 반나절 코스로 움직이는데 이번 포스팅은 죽도코스이고 첫쨋날 오후에 관광을 하였다. 먼저 죽도를 가기위해 도동항에서 집합을 하였다. 아마도, 여기가 제일 식당이 많고 복잡하기도 한 항구인데 모든 패키지의 출발시간이 되면 차가 꽉 차서 차량이 움직이지 않을정도로 몰린다. 기다리면서 햇볕이 너무나도 뜨거웠는데, 그늘 하나 없고, 앉을자리도 없는 장소이다. 우리는 해바라기가 패키지(?)라 모든 식당, 장소, 차량, 배편에 해바라기가 붙어있었다. 다른 유람선이 출발하는 모습을 찍었다. 여긴 이용해 본 적이 없지만, 동해에서 오는 배편이랑, 포항에서 오는 스피드보트가 도착하는곳이라 되어있었다. 유람선에서 ..
14,15일차 - 프랑스(파리) 관광 2014년 2월 서유럽으로 패키지 관광을 갔던 마지막 여행기. 단순히 밥만먹고 오는 여행지를 가더라도 특별한 일 없는 한 다시는 패키지는 안가야지... 마지막 도시로는 프랑스 파리를 이틀간 관광하였다. 전날 밤 스위스에서 숙박을 하고, 첫 파리 도착날에는 거의 이동만 하였다.ㅜ 이 사진이 어디에서 찍은건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이른 저녁에 도착하여 언덕위에서 에펠탑을 보러 왔다. 역시나 에펠탑이 잘 보이는 포토존이다 보니 사람들이 엄청나게 모여있다. 여기서 에펠탑과 함께 찍으면 정말 잘나오는...? 그러나 패키지 일정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터라 아주 잠깐, 정말 사진만 한컷 찍고 장소를 이동하였다. 오늘의 일정은 에펠탑 야간투어 이것도 선택관광인데, 선택하지 않으면 할만한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