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집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의집 2019년 2월 말.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다고 했지만, 날씨가 포근하다는 예측에 따라 카메라를 들고 떠났다. 저번주에 김해 연지공원과 건설공고에 매화출사를 다녀왔는데, 햇볕이 아주 잘 들어오는 곳 일부에만 매화가 펴 있었고, 개화상황이 10%정도밖에 되지 않아 사진을 올릴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매화가 살짝 피어있어도 관계없는 창원의집을 한번 가 보았다. ▲ 창원의집 입구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집 앞의 관광지는 잘 안가게 된다. 창원의 집 여기도 도심 가운데 있다보니, 비교적 가까운 곳이다보니 언제든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도 출사지로 선택 해 본 적이 없었던 장소. 여기 왔던 기억은 언젠지 모르겠지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소풍때 방문했지 않았을까 싶다. ▲ 창원의집 장승 주차장으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