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동물원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싱가포르 동물원, 나이트 사파리 역시나 계속해서 2013년 12월 말의 싱가포르 여행 주롱새 공원을 오전에 관람하고, 오후에는 싱가포르 동물원, 그리고 저녁에는 나이트 사파리를 갔다. 관람 결과 추천하는 곳으로는 주롱새공원 정도. 나이트 사파리는 야간에 본다는 것 외에는 싱가포르 동물원과 다를게 없고, 동물원 자체가 워낙 세계적으로 흔하다 보니 각국의 국립 동물원들은 다양하게 있을 뿐 독특한게 없다. 역시나 첫날에 이어서 둘쨋날도 체력이 장난아니었다는. ▲ 싱가포르 동물원의 입구 내가 갔을 당시에는,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은 리버사파리가 있었다. 갔을 당시에는 고민을 했지만, 이미 싱가포르 동물원 티켓을 숙소에서 구입했고, 블로그나 팜플릿을 찾아봐도 별로라는 얘기가 많았다. 리버사파리는 보트를 타고 다니며 습지 동물들을 보고, 펜더 같은.. 이전 1 다음